뉴스 > 문화일반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구미 온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문화예술회관(관장:공영훈)이 체코 음악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을 초청한 가운데 6월 3일 오후7시 30분부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1926년 체코 라디오 방송국이 창단한 이 교향악단은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체코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로 꼽힌다. 창립 초기 오타카르 예레미아스의 지휘 아래 성장한 이 교향악단은 1947년 카렐 안체를 지휘자로 맞으면서 본격적으로 연주회 오케스트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지휘자 샤를 뮌시, 찰스 매커라스, 바츨라프 노이만, 프란츠 콘비츠니 등이 객원 지휘자로 이 오케스트라를 거쳐 갔다. 이 교향악단은 1961년부터 세계연주여행을 시작해 현재 유럽 구석구석에 정기적인 게스트로 초대받고 있다. 한국․미국․스페인․독일 등 여러 나라에서도 공연을 가진 바 있다.


지휘는 '대담하고 선이 굵은 지휘자’라는 평을 받는 페트르 브론스키(Petr Vronsky)가 맡는다. 브론스키(Petr Vronsky)는 브르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의 수석 지휘자를 역임했으며 앤트워프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베를린 심포니, 뮌헨 방송 교향악단 등에서 객원 지휘자를 맡았다. 클래식, 현대곡, 오페라, 교향곡 등 200곡이 넘는 레퍼토리를 갖고 있으며, 뛰어난 감각을 지닌 세계적인 지휘자로 평가된다.


입장권은 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중이며, 10만 ~ 3만 원으로 타도시에 비교해 가격과 할인율에서 시민들에게 최대의 혜택을 제공한다. 문의 / 054-451-3040.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RTY21.com
== R T Y 2 1 . C O M전세계 5개국 L I V E 생 방 송 ==
- (합)로얄ㅋr·지 노 한국담당 영업팀
06/26 22:45   삭제
RTY21.com
== R T Y 2 1 . C O M전세계 5개국 L I V E 생 방 송 ==
- (합)로얄ㅋr·지 노 한국담당 영업팀
06/26 22:45   삭제
RTY21.com
== R T Y 2 1 . C O M전세계 5개국 L I V E 생 방 송 ==
- (합)로얄ㅋr·지 노 한국담당 영업팀
06/26 22:45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