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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지킴이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9일
선산읍 산불감시원 해단
ⓒ 경북문화신문

불철주야 선산읍 곳곳을 누비며 산불로부터 읍을 보호해준 선산읍 산불감시원 해단식이 지난 18일 읍사무소 인근 식당에서 열렸다.


산불예방을 위해 열성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11명의 산불감시원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15일까지 6개월 동안 산불취약지구 점검, 논 ․ 밭두렁 공동소각, 산지정화 활동 및 산불예방캠페인, 산불계도활동, 산불예방 가두 방송 등 예방 활동을 펼쳐 왔다.


이날 이영조 산불감시원 반장은 “감시원 모두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미세한 연기라도 현장에 조기 출동하여 마지막 불씨가 꺼질 때 까지 산불감시원으로서 최선을 다했다”고 격려했다.


또 권순형 선산읍장은 “산불은 순식간에 소중한 자산을 앗아갈 수 무서운 재난인 만큼 감시원으로서의 신분은 잠시 벗어나지만, 사시사철 산불감시원이란 생각으로 주민들에게 항상 산불예방의 전도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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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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