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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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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터리 3630지구 구미제일로타리 클럽(지역대표 김광윤)이 20일 해평면을 방문하고, 저소득 장애인에게 전동 휠체어를 기증했다.
거동이 불편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지체2급 장애인 이모씨(49세)에게 전동스쿠터를 전달(2백만원 천원 상당)한 국제로터리 3630지구 15지역 구미제일로터리 김광윤 지역대표는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 항상 용기를 갖고 생활해 달라”고 격려했다.
“ 이 세상 어느 자동차보다 더 값지고 멋있는 사랑의 전동스쿠터가 될 것”이라면서 감사의 뜻을 전한 이대창 면장은 또 “어렵고 외로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해평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미제일로터리는 저소득 가구 후원 뿐 만아니라 해평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해평리틀렉트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해마다 해평 초등학교 졸업생에게 장학금 및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