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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한 세상에 사랑의 단비 전달한 <원만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0일
고통겪는 악성뇌종양 박모씨에 500만원 전달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소장 이원경)와 LIG넥스원(주) 협력업체 협의체 <원만회>가 20일 구미보건소에서 소외계층 의료비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원된 후원금은 LIG넥스원(주)구미공장에서 지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지역사회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알게 된 LIG넥스원(주) 협력업체 협의체 모임인 원만회가 기부금 500만원을 출연한데 따른 것이다.


LIG넥스원(주)협력업체 19개사로 구성된 원만회 회장은 경신금속 이규식 대표가 맡고 있다.


의료비를 전달받은 방문보건사업 대상자인 박모 (여/54세, 악성뇌종양)씨는 계속되는 심한 통증과 두통으로 고통받으면서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통증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원경 구미보건소장은 "2006년부터 이어져 온 LIG넥스원(주)의 남다른 지역사랑 실천은 도움을 받은 소외계층과 지속적으로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LIG넥스원(주) 및 협력업체 협의체 <원만회> 관계자들은 “질병과 함께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이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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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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