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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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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는 20일 생활개선회의 행복한 농촌가정육성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농촌거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다문화여성과 생활개선회원 지역문화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구미지역 문화유산의 이해 및 유적지 견학이라는 주제로 이뤄진 행사는 강삼구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로 선산 죽장사 5층석탑, 모례정, 일선리마을, 도리사, 과학관 및 동락공원, 박대통령 생가, 채미정을 견학하고, 금오산 올레길을 거니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 결혼이주한 여성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