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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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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구미청솔라이온스클럽이 20일 구미웨딩 4층 대연회장에서 ‘창립 제11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회장 이・취임식에는 356-E지구 김성환 총재와 지구 임원 및 스폰서 클럽, 클럽 회원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이임하는 김위숙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김성희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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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숙 직전회장 |
바통을 넘겨주는 김위숙 회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 “여러가지로 부족한 제가 무사히 회장의 소임을 마치게 된 것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배려와 협조 덕분이라고 생각 한다”면서 “그 고마움을 가슴 깊이 간직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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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신임회장 |
이어진 취임사 순에서 “나눔으로 행복한 봉사라는 가치아래 저의 열정과 정성을 바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김성희 회장은 “밝고 희망이 넘치는 따뜻한 공동체 사회를 건설하는데 앞장서 구미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청솔라이온스클럽으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솔 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2000년 여성 클럽으로 창립해 2011년 현재 60여명의 회원이 등록돼 있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독거노인 목욕봉사, 불우이웃 김장김치 만들기 참여, 독거노인 음식봉사, 금오종합사회복지관 학대아동학자금 기금바자회 봉사활동 등 지역 발전과 소외계층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쏟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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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부터/김성희 신임회장, 김성환 총재, 김위숙 직전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