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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솔L 김성희 신임회장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0일
구미청솔라이온스클럽 창립 제11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
ⓒ 경북문화신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구미청솔라이온스클럽이 20일 구미웨딩 4층 대연회장에서 ‘창립 제11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회장 이・취임식에는 356-E지구 김성환 총재와 지구 임원 및 스폰서 클럽, 클럽 회원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이임하는 김위숙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김성희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위숙 직전회장


바통을 넘겨주는 김위숙 회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 “여러가지로 부족한 제가 무사히 회장의 소임을 마치게 된 것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배려와 협조 덕분이라고 생각 한다”면서 “그 고마움을 가슴 깊이 간직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신임회장


이어진 취임사 순에서 “나눔으로 행복한 봉사라는 가치아래 저의 열정과 정성을 바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김성희 회장은 “밝고 희망이 넘치는 따뜻한 공동체 사회를 건설하는데 앞장서 구미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청솔라이온스클럽으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솔 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2000년 여성 클럽으로 창립해 2011년 현재 60여명의 회원이 등록돼 있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독거노인 목욕봉사, 불우이웃 김장김치 만들기 참여, 독거노인 음식봉사, 금오종합사회복지관 학대아동학자금 기금바자회 봉사활동 등 지역 발전과 소외계층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쏟아왔다.














 













  ▶사진좌부터/김성희 신임회장, 김성환 총재, 김위숙 직전회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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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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