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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다락논 생태 환경 활성화 포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1일
녹색경북21 추진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녹색경북21 추진협의회는 18일 상주 낙동 면민회관에서 세계 습지의 날 기념 및 상주 공갈못 람사르 습지 등록과 연계해 상주 낙동면 주민과 경북 지역 환경 NGO 및 시 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낙동 다락논 생태관광 활성화 포럼을 가졌다.


사라져가는 역사문화생태 자원에 대한 발굴과 가치를 찾고 이름을 붙여 문화상품, 관광상품화를 통해 역사문화생태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포럼에서는 각양각색의 잠재적 역사문화 콘텐츠를 지닌 지역경관을 통해 관광레저 활성화와 스토리가 있는 마을 만들기의 활성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김남일 경상북도 환경 해양산림국장은 이날 낙동의 비경과 역사를 담은 팔경에 대해 설명 하고, "낙동 용포의 다락논은 낙동강이 만들어 낸 천혜의 농업 절경과 사계절 아름다운 풍광을 가진 농업경관의 극치를 안고 있는 곳이므로, 대한민국의 가장 아름다운 저수지인 오태저수지와 연계해 전국 최고의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전시관 및 유래관, 마을숲 및 다락논 생태 탐방로 조성 사업 등을 내용으로 하는 낙동팔경 및 용포 다락논 생태공원 센터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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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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