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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 첫 출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1일
상주시 모동면 반계리 현성화 씨, 매년 1억원 고소득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최고의 고랭지포도 주산지인 모동면에서 선도농가로 유명한 반계리 현성환(48세) 씨가 3천300㎡의 시설하우스에서 씨없는 델라웨어 포도를 첫 수확했다.


현씨는 대부분의 농가가 캠벨 포도를 재배하고 있을 당시 포도재배의 신기술을 축척해 고소득의 새로운 포도인 델라웨어 재배에 성공한 모동면의 대표적인 선도농가이다.


씨가 없어 먹기 편하고 당도가 높은 델라웨어 포도를 서울 가락동 청과시장과 백화점 등지에 2kg 한 박스당 3만 ~ 3만 2천원에 출하해 매년 1억여원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모동면에 새로운 포도인 델라웨어 재배에 성공한 농가는 현재 9농가에 이른다. 특히 이들 가운데는 귀농인으로서 델라웨어 재배에 성공, 귀농의 부푼 꿈을 키워가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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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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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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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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