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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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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동장 권순서)은 19일 인동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재학생 117명을 대상으로 신규 주민등록증 학교방문 서비스를 실시했다.
현재 시는 학교 방문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를 통해 만 17세가 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규 주민등록증을 발급함으로써 신청기한 경과에 따른 과태료 부과 예방 및 학생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등 재학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이날 주민등록증 현장발급 서비스는 오후 2시부터 약 4시간 가량 인동고 시청각실에서 반별로 진행됐다.
권순서 동장은 "학교방문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로 행정을 처음 접하는 어린 학생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