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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새마을금고 건설 하겠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3일
형곡 새마을금고, 자산1천억원, 공제 1천억원 달성
ⓒ 경북문화신문

창립 18년이라는 가장 어린 나이에 통·폐합없이 자산 1천억원대에 진입한 최초의 금고, 계약고 경북1위 금고 등 여러 닉네임을 가진 형곡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철호)가 더 큰 도약을 위해 지난 22일 형남중학교운동장에서 ‘힘찬 전진을 위한 한마당 잔치’를 가졌다.














  


 


이날 잔치는 19년만에 이룬 쾌거를 기념하기위해 올해 19세가 되는 남·여학생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기념수치기 전달, 금고 공제유효 계약 1천억원 달성에 기여한 직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 김철호 이사장의 대회사, 새마을금고 연합회 성기조 이사의 격려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사진좌부터/김성화 회원, 성귀동 초대 이사장, 김철호 이사장, 박세윤 어린이, 전기선 회원


 


특히 비전선포식에서는 성귀동 초대 이사장, 김철호 이사장, 박세윤 어린이, 주부대표 김성화 회원, 남성회원 대표 전기선 회원이 자리해 창립 25주년을 맞는 2017년. 자산공제 5천억원 시대를 열어 대한민국 최고의 새마을금고를 건설할 것을 다짐했다.














  ▶김철호 이사장


 


이날 김철호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삼라만상(森羅萬象)의 모든 생명체가 성장의 속도를 나날이 더해가고 있는 약동의 계절에 우리 금고가 자산공제 2천억원에 달성 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오늘의 결과에 대한 모든 공로를 회원님께 바칩니다”라고 말했다.


 


또 “모든 조직은 일정한 성과를 달성하면 다시 새로운 목표와 비전을 설정해 끊임없이 도전해야만 진화해 살아남을 수 있다”면서 “자산공제 5천억원 시대의 신개척지를 향해 달려 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형곡새마을 금고는 지난 2010년 12월 31일 형곡 새마을 금고 결산결과 2009년도 887억원이었던 자산은 236억원이 증가한 1천124억원이었다.


 


이는, 26.6%라는 기적적인 높은 성장률이었으며, 2010년도 당기 순이익 전년보다 78% 증가한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금고는 이러한 기록을 인정받아 전국 1천500개 새마을 금고인의 최고 영예인 새마을 금고 대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 2003년 이후 김철호 이사장이 이끄는 형곡 새마을 금고는 경영실태 종합평가 1등급 획득, 행정자치부 장관상 수상, 2005년도 경영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지역사회 공헌활동 우수금고 표창 등의 영광을 안았다.


뿐만 아니라 형곡새마을금고는 사회 환원 활동에도 소홀 하지 않았다.


 


지난해 형곡1동과 2동 노인회에 유류 지원금을 전달한데 이어 초등학생 80명, 중학생 130명, 고등학생 94명등에게 3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지역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 하기도 했다.














  


형곡 새마을 금고가 회원 70명과 함께 출발을 알린 것은 1992년 2월의 일이었다.


 


이후 금고는 1996년 자산 100억원을 달성했고, 2001년 200억, 2004년에는 300억원의 자산을 달성하게 됐다.


또 2005년부터 올해까지 7년간 급속성장을 거둬 지난 2010년 6월 자산 1천억원을 돌파해 2011년 5월 현재 1천 150억원의 초대형 금고로 우뚝 서게됐다.


 


특히 비이자 수익부문인 공제계약고 역시 짧은 기간에 압축 성장을 통해 2009년 600억원 대비, 398억원이 증가한 998억원을 달성하고 2011년 5월 현재 1천180억원의 성과를 이룩했으며 대출금 또한 부동산 경기침체 등 어려움 속에서도 2009년도 대비 21.3%증가한 581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김 이사장은 이 같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2017년 자산 2천500억원, 공제 2천500억원 달성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경영프로그램 개발과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 제공, 겸손하고 투명한 경영, 연구하고 전문성을 제고하는 프로경영과 능동경영으로 무장, 목표를 향해 달려 갈 것을 약속 했다.














  












  




 











  ▶축사에 나선 김성조 국회의원












  ▶사진좌부터/손홍섭 구미시의회 의원,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의원












  ▶새마을금고 연합회 이사/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성기조 이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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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동민
너무나 대단한 행사네요
형곡새마을금고 다시봐야 겠습니다. 훌륭합니다.
05/25 14:34   삭제
충청도
대단하십니다.
보기도 좋고....격려도 하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05/23 17:28   삭제
형곡1동人
거리가 멀기도 하고해서 갈까말까 생각하다고 배고파서 밥준다고 해서 갔다. 헐 무슨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ㅡㅡ;; 놀라웠다. 형곡새마을금고에서 앞으로도 이런행사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
05/23 13:5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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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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