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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방정 조기 집행 목표 달성, 추진 상황 보고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2012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와 지방재정 조기집행 목표달성을 위해 20일 시청3층 상황실에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김재홍 부시장 주재로 5급 이상 전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에서는 2012년도 국가지원 예산 확보 대상사업으로 발굴된 신규사업 21건, 계속사업 47건 등 총 68건 3천888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실과별 중앙부처 활동실적과 앞으로 활동 계획을 중점 보고했다.


시의 내년도 주요 국비확보 건의사업은 △전자의료기기 산업화 기반구축사업 330억원 △모바일융합기술센터구축 124억원 △과학연구단지 60억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사업 120억원 △구미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개설사업 500억원 등 지역 특성과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들을 포함했다.


대책보고회를 주재한 김재홍 부시장은 “국가예산 확보가 미래 지역 경제발전의 초석” 이라는 의식을 갖고, 중앙부처 및 지역 국회의원 등 인적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중앙부처 심의단계인 5~6월 시기를 놓치지 말고 대상사업이 반영되도록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계속해서 개최된 조기집행 대책 보고회에서는 지난 3월말 경북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1억을 지원 받은 여세를 몰아 지방재정 조기집행 목표액 달성을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하는 등 대책마련에 총력을 기울였다.


는 목표달성을 위해 30억 이상 사업 23건 2천593억은 시장, 10억~30억 84건 1천370억은 부시장을 일일점검자로 지정, 매주 집행실적을 중 점검한 결과, 5월18일 까지 2천434억원을 집행해 목표액(6,515억원)대비 65.9%를 집행했다.


김재홍 부시장은 조기집행과 관련 "대규모 사업의 설계를 조속히 마무리 하고, 공사 조기발주는 물론 토지보상협의를 위한 능동적인 대처 해결방안 강구 등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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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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