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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파라디아APT 입주예정자 현장점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구미 파라디아APT 입주예정자들에게 아파트 건축공사과정에 참여기회를 주기 위해 19일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입주예정자 30여명, 관내건축사 3명,시공사와 감리단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시공사와 감리단으로부터 현장설명과 감리보고를 들은 후 3개조로 나누어 아파트 내부와 외부를 점검한 입주 예정자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시공사와 감리단 , 관내전문가인 건축사에게 질문하면서 궁금점을 해소해 나갔다.


현장점검을 마친 후 시공사와 입주예정자간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갖기도 해 아파트 공사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


입주예정자 대표 우강씨는 “입주예정자들의 요구사항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며 "구미시에서 사전점검 전에 공사과정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준데 대해 흐뭇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02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2006년 7월 착공한 구미 파라디아APT는 (주)대주건설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다가 (주)파라다이스글로벌에서 2010년 7월 공사를 재개해 오는 7월말 사용승인을 앞두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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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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