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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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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다문화 농촌 여성과 생활개선회원이 지난 20일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지역 문화유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가 주관한 이번 탐방은 ‘구미지역 문화유산의 이해 및 유적지 견학’이라는 주제로 선산 죽장사 5층석탑, 모례정, 일선리 마을, 도리사 과학관 및 동락공원, 박대통령 생가, 채미정 등을 견학했다.
이날 45명의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 이주한 여성들은 구미시생활개선회원들과 농촌 생활에 대해 이야기 꽃을 피우며 “구미 문화유적과 역사가 이렇게 깊고 다양한지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