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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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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이 지난 19일 자율형 공립고로 출범한 구미 인동고등학교(교장 김선굉)를 방문, 고교 발전을 위한 강연을 펼쳤다.
남 시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목표를 가지고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한다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구미를 대표하는 명문고교로 발전해 교육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최고의 자율형 공립고가 되길 바란다”면서 아낌없는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인동고등학교는 지난 2003년 개교해 2008년 학교보건 최우수교 표창, 학력우수 학교 및 학력 향상 학교 선정됐고 2010년 2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지정돼 지역 명문고로의 도약을 준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