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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appy! 순천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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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고객이 감동하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 했다.


지난 16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1%만 바뀌어도 인생이 달라진다’라는 주제로 펼쳐졌으며 강사진은 지난 1년간 전문강사 트레이닝을 통해 친절 강사로 거듭난 병원내 간호사 및 직원들로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강의에 나선 경리팀 김재현 대리는 “새로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으며 성공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면서 “1%의 미세한 차이가 180도 다른 결과를 가져 올수 있으니 목표설정과 철저한 계획으로 우리의 인생을 바꿔보자”고 강조했다.


또 친절강사 김효영 간호사는 “고객감동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책을 발굴 하고 지속적인 교육으로 친절한 병원, 열린 병원으로써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직원 사기진작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는 오천환 병원장은 “우리함께 최선을! 해피해피 순천향!을 외치며 정성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환자를 맞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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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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