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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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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고객이 감동하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 했다.
지난 16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1%만 바뀌어도 인생이 달라진다’라는 주제로 펼쳐졌으며 강사진은 지난 1년간 전문강사 트레이닝을 통해 친절 강사로 거듭난 병원내 간호사 및 직원들로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강의에 나선 경리팀 김재현 대리는 “새로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으며 성공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면서 “1%의 미세한 차이가 180도 다른 결과를 가져 올수 있으니 목표설정과 철저한 계획으로 우리의 인생을 바꿔보자”고 강조했다.
또 친절강사 김효영 간호사는 “고객감동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책을 발굴 하고 지속적인 교육으로 친절한 병원, 열린 병원으로써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직원 사기진작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는 오천환 병원장은 “우리함께 최선을! 해피해피 순천향!을 외치며 정성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환자를 맞아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