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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벨리 산동 도중리 일괄 보상하겠다'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5일
구미시, 시기 차등 보상 계획, 주민반발로 백지화
ⓒ 경북문화신문

 


 


구미하이테크 벨리 해당 지역에 대한 보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 주민들이 보상시기를 놓고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구미시는 해당 지역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 한 후 일괄적으로 보상하겠다는 입장이다.


시는 5월 현재 1차 보상지역인 산동면 동곡리, 적림리 25만평을 대상으로 79.8%인 598억원을 보상했다.












  


이어 2차로 산동면 도중리 80만평을 대상으로 1천800억원을 보상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보상지역이 광범위해 도중리를 1, 2지구로 나눠 보상키로 했다는 설이 떠돌면서 도중리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구미하이테크벨리 조현동 대책위원장은 " 구미시에서1, 2 지구로 나눠 보상을 할 것이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면서 " 한 동네 사는 사람들끼리 누구는 앞서 보상을 받고 누구는 기다려야 한다면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조 위원장은 또 " 구미시는 당초 약속대로 전체적으로 일괄 보상을 실시 해야 할 것"이라면서 " 만약 약속을 이행 하지 않는 다면 적극적인 반대운동을 펼 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구미시 관계자 " 금액적인 문제로 보상절차를 나누자고 한 것은 아니다."면서 "단지 1차~3차까지의 조사 기간이 길기 때문에 현재까지 완료된 1~2차 조사가 완료된 지역부터 조기 집행 하면 어떻겠냐는 취지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그러나 "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올 9~10월 3차 조사까지 다 완료 되면 전체적인 보상을 진행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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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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