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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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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현호) 해평 119안전센터는 ‘안전 마을 만들기’ 행사를 갖고 산동면 성수1리를 찾아 56가구에 대해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발생시 연기를 자동으로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주는 소방시설로 전기 배선이나 수신기 없이 작동이 가능해 효율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감지기 설치로 주택 화재시 대응이 어려운 노인가정의 화재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화재 취약지역에 거주 하는 소외계층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지원 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