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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구미시 야은아카데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6일
서진규 강사 초빙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싶다’
ⓒ 경북문화신문

제30회 야은아카데미가 지난 25일 평생교육원 강당에서 서진규 강사의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싶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특강에서 서진규 강사는 “인생목표는 70세부터 내가 죽을때까지 내 인생에는 후회없이 멋지게 베풀면서 살았노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자료는 보이지 않을 뿐이지 우리 모두는 태어날 때 이미 다 갖고 태어난다”면서 “꿈을 펼치는데 자기 자신에게만 허락받으면 되는 것이지 그 누구의 허락도 필요 없다”고 말했다.


한편 서진규 강사는 6남매의 셋째로 태어나 어려운 환경에서 억척스러운 어머니와 부드러운 아버지 밑에서 자라나 어머니의 손찌검과 욕설로 인한 분노와 반항 그리고 오기가 핵의 원료가 되어 성공하는데 밑거름이 됐다고 말한다.


그는 언젠가는 성공해 어머니에 대해 복수 하겠다는 생각으로 아버지가 마련해준 단돈 100불을 들고 ‘America Dream’을 꿈꾸면 미국으로 떠났다.


이후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미국 육군소령과 하버드대 석・박사를 이룬 인물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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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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