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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얼마 안 남은 5월, 알차게 보내기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7일
김 수 철(의성경찰서 안평파출소)
ⓒ 경북문화신문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어버이 날, 청소년이나 부부의 날, 어린이날과 같은 각종 기념일과 행사 그리고 지역축제가 많아 가족 친지 친구들과 함께 지내기 좋은 달이다.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의 아이를 둔 가정들은 7-8월보다 특히 5월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심지어 농촌에서도 어르신들이 바쁜 일철이 되기 전에 효도여행이란 이름을 달고 전국곳곳을 여행하기까지 할 정도로 5월달은 모든 이에게 설레임과 즐거움을 주는달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가정의 달이지만 각종 직장 행사 및 일,그리고 개인적 우환등으로 인해 제대로 가족과 시간을 갖지 못한 사람들도 일부 있을 것이다. 핑계지만 나 또한 개인 적인 가정사가 있어 있어 5월인지 7월인지 모르고 지나가고 있는 중이다. 특히 가정에 우환이 있으면 아이들의 즐거움을 앗아가고 그 가족들 또한 힘들게 하기 때문에 이름 뿐인 5월이 되는 경우도 있다


 


부모가 없는 아이들은 더 할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도 보내기도 하고 또 각 지역 단체가 행사를 개최하여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모두에게 즐거운 5월이 되게 하기 위해 알게 모르게 도움을 주는 이들이 있어 어쩌면 더 훈훈한 달일지도 모른다


봄에서 여름으로 바뀌기 시작하는 달이라 그런지 가장 먼저 사람의 옷차림에서 계절을 느끼기도 한다. 가벼운 옷차림에 대화를 하며 웃는 사람들을 보면 보기만 해도 즐거워 보이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질투심을 느끼게 하기도 한다


하여튼 5월은 남녀노소 할 것없이 즐거움과 볼거리가 많은 달이다. 얼마 안 남은 5월, 먹고 살기에 그리고 개인적인 가정사 해결하기에 바쁜 것은 알지만 아이들을 위해 잠시라도 시간을 내어 가까운 영화관이라도 가서 가족과 함께 영화 한 프로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기를 기원하며 아울러 5월이라고 너무 무리하지 말고 건강에 유의하기를 빈다


 


 


 


김 수 철(의성경찰서 안평파출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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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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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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