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위원장 강창조)는 26일 아들과 여동생이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두 직원을 위해 성금 500만원과 헌혈증서 100매를 전달해 뜨거운 동료애를 확인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시 공무원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했으며 헌혈증서 역시 ‘헌혈증서 모으기 운동’을 통해 모아온 것이다.
이에 앞서 협의회회원들은 지난 9일에도 동료직원의 어려움을 전해 듣고 도움을 주기 위해 모금운동을 펼쳐 300만원을 전달해 도움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번 성금을 전달 받은 지원들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구미시와 시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업무에 임 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