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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날에는 전 직원 오후 6시 정시 퇴근, 시간외 근무▪회식 금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9일
상주시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가정의날 지정
ⓒ 경북문화신문

 


민선5기 1주년을 앞두고 있는 성백영 상주시장은 취임 초부터 1등상주 건설을 위해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주문해 왔다.


시는 이를 위해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을 위해 민원인 안내 순환근무제 시행을 통해 공무원들이 현관에서 민원인 및 내방객들에게 친절한 민원안내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 그동안 권위적이고 획일적으로 진행된 직원 정례조회를 여건에 맞게 조회 또는 석회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문화공연, 명사초청 특강 등을 실시해 권위와 격식를 타파한 새로운 직원회의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에 대한 사기진작 및 재충전의 기회 제공을 위해서도 시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직원 가정의 날”로 지정, 가정의 날에는 상주시청 전직원이 정시인 오후 6시에 퇴근,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가정의 날에는 시간외 근무금지 및 부서별 모임이나 회식 등을 실시하지 않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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