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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부품 소재 전용공단에 일본,독일 부품소재 기업인 방문 러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9일
27일 양국 기업인 30여명 방문
ⓒ 경북문화신문

 


부품소재 전용공단이 외국 투자기업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지난 27일 일본 21명, 독일 7명 등 아시다 타쿠야씨를 단장으로 하는 외국 기업인 30여명이 구미를 방문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대지진으로 일본기업의 해외진출이 여느때보다도 활발해지고 있어 구미방문이 투자로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독일 기업인의 구미방문은 지난 2월 구미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투자유치단의 독일방문에 따른 답방성격이어서 부품소재 산업이 발달한 독일과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라는 좋은 선례를 보여줬다. 투자 방문단 구성 역시 부품소재 기관협의회(KITIA)가 일본 및 독일의 투자기관을 통해 구성했고, 자발적으로 신청한 30여명의 대표 및 담당자들이다.












  ▶남유진 시장


또 지식경제부, 일본 일간공업신문의 지원을 받아 구미공단을 방문하는 방문단은 부품․소재산업이 발달한 일본 및 독일의 부품소재 기업인으로 한정했고, 2개월에 걸쳐서 희망자를 모집하는 등 신중을 기울였다.


2008년 12월 부품소재전용공단으로 본 지정된 구미시는 부품소재전용공단에 입주할 외국투자 기업유치를 위해 일본 및 독일에서 투자설명회를 갖는 등 공격적인 투자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에 힘입어 산코메탈, 이시자키프레스, 델코 등 외국투자 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고, 일부 회사는 구미공단 시찰을 마친 상태로 투자협상 중에 있다.












  


이번 투자방문단은 특히 부품소재산업 진흥과 관련된 현안 과제를 갖고 도레이, 아사히글라스,JX에너지 등 외국인 투자기업이 입주한 구미공단에서 활동해 더욱 큰 의미가 부여됐고, 구미공단 투자를 통해 견실한 경영을 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를 견학하기도 했다.


앞으로 시는 일본․독일 현지 투자설명회를 통해 발굴된 타깃기업과 구미공단을 방문한 외국투자 기업인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인센티브와 행정지원을 통해 제2의 방문과 제3의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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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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