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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방 최초, 초고속 무선인터넷 와이브로 개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9일
구미도심(동)지역, 국가산업단지(1,2,3,4) 서비스 실시/ 차후 5단지, 배후단지, 읍면 등 구미전역 서비스
ⓒ 경북문화신문

 


초고석 무선인터넷인 와이브로 개통식을 28일 가졌다. 구미시는 지난 해 3월 9일 (주)KT와 MOU체결과 함께 사업에 착수,국가산업단지(1, 2, 3, 4) 전역 및 도심(동)지역에 구축을 완료했다. 차를 타고 이동 중에도 고품질의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초고속 무선인터넷 와이브로 구축사업이 완료됨으로써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최초로 지역 전체를 서비스하게 됐다.


시는 이미 트위트, 페이스북, 카카오톡으로 대변되는 SNS가 사회적 소통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현대인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구미소개 어플 서비스, 모든 공문서․명함에 QR Code 삽입,스마트폰, QR이용, SNS사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반 SNS사용자는 물론 모바일관련 기업이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와이브로 서비스 구축이 완료되면 구미국가 산업단지는 물론 시내 등 언제 어디서나, 차를 타고 이동 중에도 스마트폰, PDA, 노트북과 같은 다양한 모바일기기를 이용해 고품질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타산업과 융합한 새로운 신성장, 신산업 창출의 글로벌 모바일융합 거점 도시 구미의 위상을 제고하고 MFT구미센터, 기업, 지역대학 등 모바일관련 산업발전의 시너지효과 창출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단계사업은 추후 협의를 통해 5단지 및 배후단지, 읍면 지역을 포함한 구미 전역으로 확대 시행하고, 아울러 Wi-Fi Zone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와이브로(Wibro)>


이동하면서도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로써 Wireless Broadband의 줄임말이다. 주파수 대역은 2.3㎓, 서비스 대역폭은 1Mbps 정도이며, 실외에서나 이동 중에도 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뜻한다. 개인용컴퓨터·노트북컴퓨터·PDA·차량용단말기 등에 와이브로 단말기를 설치하면 자유롭게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의 무선 인터넷은 도달거리가 짧아서 실외에서나 이동 중에는 서비스가 되지 않고, 휴대전화에서 사용하는 무선 인터넷은 요금이 너무 비싼 단점이 있다.


와이브로 서비스를 이용하면 유선 인터넷 서비스 비용 정도의 비용으로 ADSL 속도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실외에서나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개방형이기 때문에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2006년 6월에 상용화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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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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