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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초월, 박정희 대통령과 등소평 만나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9일
박대통령 고향 구미시, 등소평 고향 중국 광안시 우호도시 결연 의향서 체결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구미시 대표단 일행이 5월30일부터 6월4일까지 국제 우호도시 의향서 체결을 위해 중국 쓰촨성 광안시를 방문한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한중문화협회를 통해 광안시의 교류 제안서를 받고, 그동안 양 도시간의 실무방문과 상호협의를 거쳐 우호도시 결연을 하는데 합의했다.












  ▶박정희 대통령


중국 광안시와 구미시는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광안시는 중국 개혁개방을 주도하고 중국을 G2의 반열에 오르게 함으로써 중국인들로부터 가장 존경하는 지도자 등소평의 고향이다.중국인들은 이곳을 성지로 여긴다. 구미시 역시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끈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이다. 양 도시는 이러한 위대한 지도자를 배출한 고향이라는 공통점을 연결시켜 상호 우호친선과 협력을 강화하자는데 합의하고, 우호결연 의향서를 체결하게 된 것이다.따라서 두 도시간의 우호결연은 한중 양 국 간의 관계 발전에도 상징적 의미가 부여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6월 2일 남시장은 중국의 중점 대학인 충칭대학교에서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박정희 대통령과 새마을 운동>이란 주제의 특강을 한다. 특강을 통해 남시장은 구미시의 일반현황과 경제 발전상, 중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박정희 대통령과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 시책들을 소개하고, 한국과 중국 양 국간의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 할 계획이다.












  ▶등소평


이에 앞서 방문 첫날인 5월 31일 광안시에서 남유진 시장과 허우샤우춘(候曉春)광안시장은 우호협력관계 체결 의향서에 서명하고, 앞으로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등소평 생가와 등소평 공원, 전시관을 참관 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구미시가 추진 중인 박대통령 공원화 사업과 홍보관, 동상 건립 등 사업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6월 1일에는 광안시의 개발구와 농업선진지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 광안시의 일정을 마친 후 구미시장 일행은 중국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서부 대개발의 중심인 충칭직할시를 방문하고, 부시장을 만나 양 지역간의 경제협력 문제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고 충칭시 경제개발구를 둘러 볼 예정이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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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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