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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문화재 찾아 봉사 활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30일
구미문화지킴이
ⓒ 경북문화신문

 


 





 


구미문화지킴이(대표 장영도) 회원들 90여명이 5월 28부터 29일까 이틀간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한문화재 한지킴이 행사"의 일환으로 지주중류비, 인동입석, 의우총, 낙산리 3층석탑, 의구총, 모례정, 독동반송, 동락서원, 채미정에서 잡초와 오물,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등을 치웠다.


특히 문화유산 답사기행으로 답사팀들과 대학생들이 많이 찾는 낙산리 3층석탑 주변에는 일부 몰지각한 이들이 모래와 자갈 등으로 탑 주변을 더렵혀 놓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 탑은 구미지역의 문화재이면서 나라의 보물이다.


이처럼 문화재에 대한 일부 시민들의 무관심 속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고등학생, 일반인과 가족등 구미문화지킴이 회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구미 전지역의 문화유산 주변들을 깨끗이 청소했다.


문화지킴이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봉사활동확인서를 발급하는 등 많은 학생들이 문화지킴이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한편 이날 문화지킴이 회원인 원호초등학교 2학년 이명진,인동초등학교 이성호, 형곡중학교 이성민, 약목고등학교 김유정, 경구고등학교 윤성혁, 사곡고등학교 윤선영 학생은 3년 동안 문화지킴이 활동을 활발하게 해 문화지킴이 표창장을 받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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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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