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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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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꿈나무들의 스포츠 축제인 ‘제40회 전국소년체전’이 지난 28일부터 4일간 진주시를 주 개최지로 경남 전역에서 열리는 가운데, 김천시가 초등부 경기중 테니스, 농구, 배드민턴 3개종목을 유치해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에서 열려 화제다.
올해 처음으로 초등부 경기를 주 개최지역 외에서 분산개최 하기로 한 이번 대회에서 경남지역 외에서 개최되는 경기는 김천시의 3개 종목을 포함해 5개 종목밖에 되지 않아 그 의미가 크다.
이에대해 시는 이번 대회 초등부 3종목 경기를 김천전국스포츠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개최해 현재 ITF 김천국제남자퓨쳐스대회, ITF 김천국제여자챌린저대회, 김천전국궁도대회 등과 함께 열려 스포츠 도시임을 알렸다.
한편 김천전국스포츠페스티벌은 오는 6월, 하이패스배 전국탁구대회, 제1회 김천꿈나무전국수영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제1회 김천꿈나무전국수영대회는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실내수영장과 수영(다이빙)지상훈련장을 활용해 꿈나무들에게 경기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영의 중심도시로서 김천 대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