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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고, 신나고, 감동이 함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31일
제2회 구미시지적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

사)경북 지적 장애인 복지협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이옥희)가 주최하는 제2회 구미시 지적장애인 자기권리 주장대회가 지난 달 27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열렸다.


지적장애인의 자기표현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사회의 동등한 주체로써 자기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 박태환 도교육의원, 변단흠 경북지적 장애인 복지협회 회장, 이수태, 정하영, 송홍섭, 박주연, 이명희 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섹소폰 연주,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대회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대회 틈틈이 필리핀 정통춤과 핑크로즈 밸리댄스팀의 공연으로 참가 선수들의 긴장을 풀어주었다.


이어 지난 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구미투피엠 이진영군이 특별초대공연에 출연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경북지적 장애인 복지협회는 지적· 정신적· 사회적 능력의 결함으로 사회에 적응하기 곤란하고 자립능력이 부족해 스스로의 권리주장이나 독립된 생활이 어려운 지적장애인의 권익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결성됐다.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정길 기자>




 












 


 















 


 


 


 












 












 신문 편집 용 사진












 












 












 이옥희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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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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