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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 캠페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소장 이원경)는 지난 달 31일 제24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에 따른 건강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연행사를 실시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연기 없는 사회(smoke free society)’ 조성을 목표로 1988년부터 매년 5월 31일을 세계 금연의 날로 제정하고 금연을 위해 전 세계가 캠페인을 벌이도록 하고 있다.


구미보건소는 이날 오전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구미정보고등학교(교장 서종식)에서 학교장 및 교사, 전교생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 및 금연홍보 행사를 갖고, 학생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특히 담배의 실체, 담배로 인한 건강문제, 간접흡연의 심각성, 여성흡연의 문제점 등 흡연으로 인한 문제와 금연의 효과에 대해 캠페인을 펼쳤다. 또 일산화탄소 측정을 통해 흡연의 심각성을 체험토록 했다.


구미보건소는 이에 앞서 지난 5월 17일 진평중학교(교장 신정순)에서 학부모 대표와 전교생 8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선서식 및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어 5월 20일에는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애덕) 1학년 250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교육 특강과 금연퀴즈대회󰡑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과 자체 제작한 금연홍보용 휴대폰 고리 및 리플렛 배포 등을 통한 홍보활동도 실시했다.


이원경 소장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청소년 흡연문제를 학교, 학부모와 함께 협력해 금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 흡연으로 인해 발생되는 건강정보를 제공, 청소년들을 담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문화조성 등을 마련하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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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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