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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1년 2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1일

 


 


김천시는 1일부터 8일까지 2011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7월 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시행되는 공공 근로 사업에는 도서자료 DB구축사업(시립도서관)를 비롯한 19개 사업장에서 일한 9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공공근로사업은 지역 청년실업률 완화와 지역민의 최소한의 생계 보호를 위해 추진되고 있고, 지역 현안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사업 및 생산성이 높은 사업을 우선 선정, 실시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1000제곱미터 이하의 농지경작자 및 그 배우자, 실업자,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노숙자, 대학졸업자 및 휴학생, 6월 이상 무급휴직자 등이다.


특히 연령이 18-35세인 자는 우대되며,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 3500만원 이하인 사람이 신청 가능하다.


단, 전 단계 참여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와 실업급여 수급권자, 1가구 2인 이상 신청자, 사업자등록자, 재학생, 전업농민과 그 배우자, 정기소득자나 그 배우자는 신청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신청서, 건강보험증 등의 구비서류를 갖추고 기간 내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여야 하며, 선발된 자는 7월 3일까지 개별 통지된다.


근로 조건은 주5일 근무이며, 급여는 1일 임금 3만5천원과 교통비 3천원 등 3만8천원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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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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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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