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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내일 모레, 붕괴 문제 없나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1일
구미생태 하천 조성공사
ⓒ 경북문화신문

 


 


이달 말경부터 시작되는 장마철에는 유난히 비가 많을 것으로 기상대가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공사가 진행 중인 구미시 봉곡천(구미)생태하천 조성사업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입장이다.


지난 2000년대 중반에도 이미 조성된 구미천 생태하천의 경우 이미 시공이 완료된 자연석이 빗물에 무너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시는 이미 구미제2교에서부터 신평교까지 2.9키로미터를 조성했다. 이어 아포읍 숭상천 합류지점인 구미1대에서부터 도량동 구미천 합류점까지 4.27키로미터에 대한 생태하천을 조성한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그 일환으로 2010년 12월 31일부터 2013년 11월 26일까지 도량동과 선주원남동 일원의 봉곡천 생태하천을 조성 중에 있다.이곳에는 경관용 계단 블록, 자연석 쌓기, 낙차공 및 어도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처럼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장마기가 임박해 오면서 공사가 이미 진행된 일부 공사 현장에 대한 대책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 6월 10일을 전후해 공사가 일부 진행된 공사 현장에 대해서는 자연석을 쌓아 붕괴위험이 없도록 조치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지역주민들은 " 장마기를 앞두고 철저한 예방 조치를 통해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또 "공사 안내판은 지역 주민 및 현장과 인접한 주변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잘 볼 수 있도록 설치해야 한다"며 왕래가 거의 없는 농로길 전봇대 밑에 설치한 공사 안내판 설치장소 변경을 요구하기도 했다.<권상용  기자>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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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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