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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구미고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제1회 구미고등학교 총동창회장 (회장 박종석)배 골프대회가 5월 30일 구미C.C에서 열렸다.


동문회의 친목과 화합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구미고등학교 문장 골프회(회장 신장식)가  주관한 가운데 열린 골프대회에는 동문 160여명이 참석해 열띤 경기를 펼치면서 친목과 우정,화합을 다졌다.


대회가 끝난 후에는 연회장으로 자리를 옮겨 사회자인 이종호 총무의 재치가 돋보이는 가운데 최종 우승자인 박세진 구미시의회 의원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추첨을 통해 각종 상품 전달과 장학기금을 전달하면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함인호 구미고 교장, 박연산 현일고 총동창회 회장, 이영숙 구미여고 총동창회장, 김종혜 구미시 골프 협회 회장등 외부인사가 참석해 행사를 더욱 빛낸 대회에서 박종석 총동창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 골프대회를 통해 동문의 원대한 희망과 힘을 확인했다"면서 " 동문들이 서로 단합, 학교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함인호 구미고 교장은 또 축사를 통해 "후배들이 멋지게 성장할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행사를 주관한 신장식 문장 골프회 회장은 " 구미고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더욱 분발하자"며 " 대회를 통해 다져진 화합과 친목의 정신을 구미고 발전에 접목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박성희 동문은 멀리 뉴욕에서 대회에 참가해 동문들과의 끈끈한 우정은 국경도 뛰어넘는다는 사실을 입중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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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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