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시 지방세정 종합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구미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일 기관표창을 받았다.이로써 시는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세 업무 전반에 걸쳐 6개분야 20개 항목으로 나누어 평가한 결과에 따르면 시는  지방세 징수실적분야에서 당초목표 3천219억원 대비 596억원을 초과징수했다. 또  체납세 징수분야에서도 현장 위주의 체계적인 징수활동과 신속한 체납처분을 통해 연간 221억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 이에따라   2009년 대비 47억원의 체납세액 감소실적을 올렸다.

또 납세자의 납부편의를 위해 가상계좌시스템 도입, 세입통합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 중에 있다. 이에앞서  2010년에는 <구미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성실납세자를 선정, 공영주자장 1년간 무료주차 이용권 및 10만원 상당 농산물상품권 제공 등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시는  전직원이 자주재원 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인별 책임징수목표제 시행 및 분야별 업무연찬 등 지속적인 연구․토론과 새로운 시책을 개발, 추진함으로써 2010년에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상, 지방세업무연찬회 최우수상, 체납정리 사례발표 최우수상, 세외수입업무연찬회 우수상 수상 등 지방세 업무 평가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황필섭 세무과장은  최우수상 수상과 관련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내 최고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 모두의 덕분"이라면서 " 납세자가 세금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납세편의시책을 적극 개발하고, 성실납세자에게는 지속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등 납세자 위주의 세무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