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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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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구미 금오라이온스클럽이 2일 구미웨딩 4층 대연회장에서 ‘창립 제11주년 기념 및 회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
회장 이· 취임식에는 356-E지구 김성환 총재와 임원및 클럽 회원, 김성조 국회의원, 구자근 경상북도의회 의원, 박세진 구미시의회 의원,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이임하는 도윤수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김낙관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낙관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이 있기에 금오라이온스클럽의 앞날이 밝다”면서 “신뢰받는 클럽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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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수 직전회장 |
지난 한해 회관건립기금 2억 2백만원을 비롯해 이웃돕기 봉사 사업, 장학사업, 라이온스 의무봉사사업 등 3천 6백여만원의 봉사사업 실적으로 라이온스 이념을 실천한 도윤수 직전회장은 “여러가지 부족한 것이 많았으나 여러분의 사랑과 봉사실천 덕분에 무사히 회장의 소임을 마치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금오라이온스클럽은 1983년 창립해 2006년과 2007년 2년 연속 ‘최우수 지역 봉사 클럽상을 수상하고 2009년 우수클럽 확장상 수상, 2011년 모범 클럽상을 수상하는 등 저력을 과시했다.
또 경로당 김치냉장고 기증, 실버카 전달, 독거노인 연탄배달, 학교 장학금 전달, 설맞이 봉사사업, 사회단체 화합 행사 지원, 도민체전 배드민턴 대표선수 지원등 많은 봉사사업을 실시해 지역 대표 봉사 단체의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