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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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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이성칠)이 2일 알코과 생활고로 힘들어 하는 소외계층에게 청소서비스를 실시해 쾌적하고 행복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질환으로 근로까지 힘든 이모 씨는 홀로 살아가는 세대로서 전기, 가스는 물론 상수도 마저 끊긴 채 수년간 경제적으로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되면서 위생상황이 상당히 열악한 상태로 제2의 위험이 우려되는 위기가구였다.
이에따라 동은 긴급하게 자체인력을 확보하고, 공무원, HELP 25시 사업단, 사회복무요원 등 10여명을 투입, 청소서비스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