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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 전도사로 나선 남유진 시장, 중국 충칭대 특강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시장이 제2의 세계 경제 대국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정치 철학이 진하게 스며들어 있는 새마을 운동 전도사로 나섰다.


2일 광안시의 일정을 마친 남 시장은 중국의 중점 대학인 충칭대학교에서 대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박정희 대통령과 새마을 운동>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남시장은 이날 강의를 통해 구미시 현황과 경제 발전상, 중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박정희 대통령,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 시책들을 소개하고, 한국과 중국 양국간의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의를 마치자, 박정희 대통령과 구미시의 역할, 구미지역의 경제발전 등에 관한 학생들의 질문이 쏟아져 구미시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점을 반증했다.












 


특히 이날 강의는 중국이 새롭게 진행하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인 서남지역 발전의 중심 도시인 충칭의 최고 대학인 충칭대학교 학생들에게 구미시의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남시장의 강의를 끝까지 경청한 충칭대학교 바이천광(白晨光) 부총장은 “대학은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는 교류의 장이기 때문에 남시장의 특강은 충칭대학교 학생들에게 한국의 새마을운동과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하고 뜻 깊은 시간 이었다” 고 평했다.












  ▶질문을 하고 있는 충칭대 학생













  ▶오른쪽부터 남유진 시장, 충칭대 부총장



강의를 마친 남시장 일행은 이날 오후, 현재 중국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서부 대개발의 중심인 충칭직할시 및 충칭시 경제기술개발구를 방문하고, 양 지역간의 경제협력 문제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왼쪽부터 윤종호 시의원 . 정재화 구미 국제 친선협회 회장, , 오른쪽으로부터 두번째 박교상 의원, 남유진 시장











 
 





충칭경제기술개발구는 전자정보, 바이오 의약, 신소재 등 산업을 비롯 8천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 중 40여개의 글로벌 기업이 입주해 있는 국가급 개발구로서 앞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관리공단과의 교류확대도 기대된다.












  ▶왼쪽 두번째 부터 남유진 시장, 박교상 의원, 윤종호 의원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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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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