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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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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김동영 서장을 비롯한 직원 50명은 2일 자매결연 마을인 고아읍 신촌마을을 방문하고, 농촌일손을 도왔다.
모내기 작업 및 밭작물 수확에 인력이 필요한 12농가로부터 신청을 받은 경찰공무원은 3~5명 씩 조를 편성하고, 농촌 일손 돕기에 하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농촌일손돕기에는 이 수영 읍장, 임춘구,이명희,강승수 시의원, 김영찬 조합장 등이 방문, 구미경찰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고아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김도형 회장, 부녀회장 김명순 )는 간식으로 백설기 5박스와 음료수를 준비하고, 격려했다.
이수영 읍장은 "구미 시민의 안정과 치안유지에 여념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농촌일손 돕기에 앞장 서준 구미경찰서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