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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공성진 의원, 민주당 전북 순창군수, 의원직▪군수직 상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불법 정치자금 수수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과 허위 사실 공보물 게재와 선심성 공사권을 준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민주당 소속의 전북 순창 군수가 당선 무효됐다.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은 경기도 안성의 골프장 대표로부터 4천여만원, 골프장 카트 제조업체와 바이오 기술 업체로부터 1억5천여만원을 받는 등 모두 2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대법원은 9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 5,000여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또 9일 지난 해 지방선거 당시 허위 사실을 공보물에 기재하고 관내 이장들에게 선심성 공사권을 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강인형(65·민주) 전북 순창군수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에따라 군수직을 상실했다.


강 군수는 6·2지방선거 당시 농약 무상지원 등을 하겠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선거공보물에 게재하고, 관내 이장들과 마을 농로 확장포장공사 등에 대한 특혜성 수의계약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앞서 1심은 강 군수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으나 2심에서는 오히려 500만원의 벌금을 선고했다.


공직선거법은 당선자가 1백만원 이상의 벌금을 받을 경우 직을 상실토록 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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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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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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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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