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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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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정민 양>
제 13회 전국 초중학생 백일장에서 칠곡 학림초등학교 1학년 최정민 양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과 장애인 먼저 실천 운동의 확산을 위해 실시한 백일장에서 도 교육청은 대상 포항장성초 김주희 양등 3명이 최우수상, 구미 옥계동부중 한수민 군이 우수상, 청송 화목초 김영우 군등 1명이 장려상, 을 각각 수상했다. 또 울진 후포초등학교는 사회복지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
학림초등학교 1학년 최정민 양의 대상 수상작 “내친구 지원이”는 전교생 70여명의 학교에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높이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육성하기 위해 실시한 장애체험교육과 교내 백일장 등을 실시한 결과 얻은 소중한 산물이었다.
전국 수상자 1천 679명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은 오는 6월 29일 오후 3시 서울여성플라자(아트홀봄)에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