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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난시청지역에서 탈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단일주파수(FM 90.7㎒) 개국, 하반기에는 디지털TV 방송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김천 단일 주파수 90.7㎒ 방송개국을 기념하기 위해 KBS대구방송총국과 공동으로 9일 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서 이동방송국 행사를 가졌다. 이에 앞서 시는 고질적인 문제인 라디오 난청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청 뒤에 위치한 달봉산 정상에 무인중계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5월부터 KBS1라디오 표준 FM(90.7㎒)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과 이철우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KBS대구 1라디오 ‘뉴스와이드’를 통해 현지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동 방송국 행사에서 박 시장은 “ 난시청 문제가 개선돼 시민들이 혜택을 받게 됐다.”며, 의미를 부여하고, “추가적으로 디지털TV와 DMB방송도 방송국과 협의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 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들이 디지털 방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체험관 운영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의료진료, 건강 상담, 건강체조 요법 및 이․미용, 뷰티아트 봉사활동이 부대행사로 열려 축제 분위기를 돋궜다..


한편 하반기에는 디지털TV 중계기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에따라 김천지역의 2만2천여 세대가 KBS1,2,EBS방송을 고화질의 디지털 TV로 시청할 수 있게 된다. 또 이동멀티미디어 서비스인 DMB방송도 구미 금오산 정상에 있는 구미TVR(간이중계소)에 중계기를 설치함으로써 하반기에는 김천지역에 서비스하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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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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