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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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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낙관 회장, 남동수 동장>
김낙관 한국자유총연맹 선주원남동 분회장(44세)은 7일 동 관내 봉곡경로당 등 23개 경로당과 독거노인 7가구 등을 대상으로 쌀 30포대(20Kg)를 전달했다. 또 비산동, 형곡2동 각각 10포대, 장애인복지회관 20포대, 노인요양병원 30포대 등 100포대(400만원 상당)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고 전달했다.
전달한 쌀은 지난 2일 구미 금오라이온스클럽 김낙관 회장 취임식에 참석한 각계각층의 후원금과 격려금으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