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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병역지정업체 신청 및 접수 설명회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김천상공회의소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는 지난 3일 회의소 2층 중회의실에서 ‘2011년도 병역지정업체 신청ㆍ접수 설명회’를 가졌다.


김천ㆍ상주시 관할구역 내, 법인 중소기업 중 이미 지정을 받은 기존업체와 신규 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체 실무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는 신규업체 선정 절차 및 구비서류 안내, 신청서식 작성요령 설명, 기존지정업체 소요인원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를 비롯해 문의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으로 이어졌다.


올해 병역지정업체와 관련해 개정된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2012년 현역 4,000명(전년대비 300명 8.1%증가), 보충역은 3,000명(전년대비 1,200명 66.7% 증가)으로 결정됐으며, 산학 연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및 우수 기능 전수사업 참여기업, 기술사관 및 마이스터고 협약기업 등 산학협력사업 참여 기업들을 우대하고, 산학협력 참여기업 중 특성화고 출신 고용기업을 우대해 배정될 예정이다.


이에대해 이호영 사무국장은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신규업체 및 기존업체에 대한 신청ㆍ접수를 받아 충분한 검토를 거친 후, 이들 업체들을 병무청에 일괄 추천하여 다른 지역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병역법 제36조에 따라 산업을 육성·지원할 목적으로 군소요인원의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현역병 입영대상자 또는 공익근무요원 소집대상 보충역 중 산업체 근무를 원하는 자를 선정된 지정업체에 근무하게 해 군복무를 대체하는 제도로 현역병입영대상자는 3년간 해당기술 직무분야에서 공익근무요원소집대상자는 28개월간 제조, 생산분야에서 종사하면 공익근무소집을 마치는 제도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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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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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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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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