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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금연포스터 공모전 25점 수상작 시상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대상,부곡초 6년 신채연 양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8일 보건소3층 회의실에서 제24회 세계금연의 날을 기념하고 청소년 흡연에 대한 피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금연포스터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했다.


<흡연없는 녹색김천 우리들이 웃는세상>을 목표로 최근 청소년 흡연이 증가하고 시작연령도 점차 낮아지고 있어 학생들에게 담배의 위해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전 주제는 ‘흡연의 폐해를 인식해 금연을 실천할 수 있는 의지를 담고 있는 내용’, ‘순수창작물로서 홍보효과가 극대화된 작품’,‘담배로 인한 폐해를 실감하고 경각심을 느낄수 있도록 하는 내용’, ‘금연을 실천하면 흡연으로 인한 폐해를 막을수 있다는 내용등이었고, 220여점이 출품됐다.


박문식 보건소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심사위원은 김천미술협회 김영식 지부장, 김병태 전미술협회지부장, 김천교육청 구서영 장학사, 금릉초등 이화영 교사, 문상연 건강증진과장등이었다.


심사위원들은 출품 작 중 총25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에는 <담배의 유혹에서 탈출>이라는 작품을 낸 부곡초등학교 6학년 신채연양이 차지했다.


 


이번에 수상된 작품은 패널로 제작하여 각종행사시 전시하고 홍보하는 등 금연의 사회적 분위기 확산과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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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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