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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의 사회 환원, 감동의 캐프그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매년 상주지역 국가 유공자 200명에 쌀 기증
ⓒ 경북문화신문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인 캐프그룹(회장 고병헌)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실시하고 있는 쌀 기증 행사가 타 기업의 귀감이 되고 있다.


 캐프그룹 고병헌 회장은 기증행사의 일환으로 7일 캐프 상주공장에서 상주시 국가유공자 가정 200 가구에 쌀 20kg들이 각 1포씩, 200포(시가 800여 만 원 상당)을 기증했다.


 고 회장은 “번영된 우리 조국이 있는 것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유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했다.


 캐프그룹은 상주에 공장을 착공한 2007년부터 매년 시의 추천을 받은 관내 국가 유공자들에게 쌀을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매년 150여 가구에 쌀을 지원해온 캐프그룹은 지난 해부터 200 가구로 대상을 확대했다.


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고엽제 후유증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공자들에게 좀 더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상주시와 협의해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고 회장은 이와는 별도로 1995년 회사 창립 이후 매년 상주지역 독거노인과 불우이웃들에게 쌀과 생필품을 정기적으로 기증해 오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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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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