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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주여성 한국어능력 평가시험(TOPIK) 합격률 86%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0일
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센터장 진오스님)가 지난 4월17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관한 결혼이주여성 한국어능력평가시험(TOPIK)에 14명이 응시,12명이 합격하면서 86% 합격률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어능력 평가시험 (TOPIK)에 대비해 센터는 지난 2월부터 결혼이민자 중 시험응시 희망자를 선발하고, 주1회 2시간씩 한국어 문법, 어휘, 글쓰기 등 학습지도를 실시하는 특강반을 운영했다.


한국어능력평가시험 (TOPIK)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학습방향을 제시하고, 한국어 보급 확대와 한국어 사용능력을 측정․평가하는 시험이다.결과는 유학 및 취업 등에 활용되고 있다.


한국어능력시험은 초급, 중급, 고급 3가지 종류로 나누어 어휘, 문법, 쓰기, 듣기, 읽기 등 4개 영역에 걸쳐 배점해 1급에서 6급까지 총 6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 진오스님은 “한국어능력평가시험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어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할 뿐만 아니라 자아실현을 위한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결혼이민자들의 진학․ 취업준비에 적극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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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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