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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미로타리클럽 25대 윤종욱 회장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0일
창립 제23주년 기념 신· 구 회장단 이· 취임식
ⓒ 경북문화신문

국제로타리3630지구 남구미로타리클럽이 9일 베스트웨스턴 구미호텔 3층 사파이어홀에서 ‘창립 제23주년 기념 신· 구 회장단 이· 취임식을 가졌다.


회장 이· 취임식에는 국제로타리3630지구 이종열 총재와 임원및 클럽회원,김성조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이임하는 이기헌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윤종욱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기헌 회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이제 닻을 올리며 새롭게 출범하는 25대 윤종육 회장님을 도와 더 나은 클럽이 되도록 힘써 봉사하겠다”며 신임회장에게 힘을 불어 넣었다.














  ▶이기헌 직전회장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는 연도테마를 밝힌 윤종욱 신임회장은 취임사순에서 “가족봉사, 회원봉사를 통해 나를 살피고 사회봉사 및 국제봉사로 세상을 섬겨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고 기여하는 남구미로타리클럽이 되도록 열성을 다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남구미로타리클럽은 지난 1988년 창립해 2003년 지구 종합 최우수, 2005년 지역 지식연합연수회 종합우승 수상기록과 국제봉사금 및 지원금, 구미혜당학교 체험학습 지원, 구미1대학 로타랙트클럽 지원금, 클럽장학금 전달, 일본지진성금, 소년소녀가장 지원금 전달 등의 주요봉사활동을 해오면서 사랑이 넘치고 희망이 가득한 클럽으로 성장해 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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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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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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