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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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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30지구 남구미로타리클럽이 9일 베스트웨스턴 구미호텔 3층 사파이어홀에서 ‘창립 제23주년 기념 신· 구 회장단 이· 취임식을 가졌다.
회장 이· 취임식에는 국제로타리3630지구 이종열 총재와 임원및 클럽회원,김성조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이임하는 이기헌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윤종욱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기헌 회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이제 닻을 올리며 새롭게 출범하는 25대 윤종육 회장님을 도와 더 나은 클럽이 되도록 힘써 봉사하겠다”며 신임회장에게 힘을 불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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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직전회장 |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는 연도테마를 밝힌 윤종욱 신임회장은 취임사순에서 “가족봉사, 회원봉사를 통해 나를 살피고 사회봉사 및 국제봉사로 세상을 섬겨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고 기여하는 남구미로타리클럽이 되도록 열성을 다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남구미로타리클럽은 지난 1988년 창립해 2003년 지구 종합 최우수, 2005년 지역 지식연합연수회 종합우승 수상기록과 국제봉사금 및 지원금, 구미혜당학교 체험학습 지원, 구미1대학 로타랙트클럽 지원금, 클럽장학금 전달, 일본지진성금, 소년소녀가장 지원금 전달 등의 주요봉사활동을 해오면서 사랑이 넘치고 희망이 가득한 클럽으로 성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