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가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자매도시 군산시 공무원을 초청한 가운데 워크숍을 가졌다.
자매도시 공무원간 내실있는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간의 우호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워크숍에서는 우수한 시책을 공유함으로써 실무자들의 행정 역량을 키우는데도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양 도시 공무원들이 방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도한 이날 행사에서는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 자원 개발, 우수 농산물 브랜드 육성, 스포츠마케팅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우수 시책 추진 사례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논의를 거쳤다.
또 초청 강사 특강을 통해 “소통과 상생, 그리고 성과를 위한 협력의 경제학”, “웃음이 건강과 성공을 부른다.”를 주제로 한 소양교육을 받은 후 양 도시 공무원들은 포도농원, 종합스포츠타운, 태양광발전시설 등 주요 시설 견학을 병행함으로써 보다 생생한 교육이 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