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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사전대비 당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3일
구미 소방서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서장 이현호)는 올해 장마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고 강수량 또한 많다는 기상전망에 따라 사전에 대비할 것을 당부 했다.


전망에 따르면 6월 중순부터 남부지방으로 지나가는 저기압의 영향을 한 두차례 받아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고 국지성 호우가 잦고 하순에는 남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것이라고 내다 봤다.


이에따라 소방서 관계자는 “미리 대비한다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면서 “집중호우에 취약한 저지대와 상습침수 구역, 공사장, 급경사지 등의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가 필요 하다”고 강조 했다.


또 기온상승으로 인한 집단 식중독, 더위를 식히려는 행락객들의 하천・저수지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도 주의해야 하며, 고온다습한 날씨에 냉방기구 사용증가와 습기로 인한 열화및 누전 등의 화재 또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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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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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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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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