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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상가단지에 소형・복합 찬기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5일
남은 음식 제로 대표거리로 우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좋은식단 이행 및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선도 업소이자, 원스푸드 특화지역인 금오산 상가단지 내 일반 음식점 40여개소를 대상으로  공동찬기 200여 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달 음식업구미시지부와 시 관계자, 금오산 상가번영회 임원 및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남은 음식 제로화 대표 거리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간담회를 통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실시한 것이다. 따라서  소형・복합 찬기를 이용한 간소한 상차림으로 친환경 음식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대해 시 관계자는 “남은 음식 제로 대표거리인 금오산 상가단지가 일반 음식점과 차별화된 위생서비스 제공으로 음식서비스 수준향상은 물론 알뜰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실천으로 소비자 신뢰 및 우리 음식 이미지 제고를 위해 민간단체와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 할 것”이라면서 “시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 및 우수 모델 발굴에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가 업주들도 대학교수 등 외식산업전문가로 구성된 ‘경영컨설팅지원팀’은 1:1 맞춤형 경영 컨설팅및  자율적인 위생 점검・관리 등 음식문화 개선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원스푸드 특화거리로 자리매김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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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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