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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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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좋은식단 이행 및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선도 업소이자, 원스푸드 특화지역인 금오산 상가단지 내 일반 음식점 40여개소를 대상으로 공동찬기 200여 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달 음식업구미시지부와 시 관계자, 금오산 상가번영회 임원 및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남은 음식 제로화 대표 거리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간담회를 통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실시한 것이다. 따라서 소형・복합 찬기를 이용한 간소한 상차림으로 친환경 음식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대해 시 관계자는 “남은 음식 제로 대표거리인 금오산 상가단지가 일반 음식점과 차별화된 위생서비스 제공으로 음식서비스 수준향상은 물론 알뜰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실천으로 소비자 신뢰 및 우리 음식 이미지 제고를 위해 민간단체와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 할 것”이라면서 “시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 및 우수 모델 발굴에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가 업주들도 대학교수 등 외식산업전문가로 구성된 ‘경영컨설팅지원팀’은 1:1 맞춤형 경영 컨설팅및 자율적인 위생 점검・관리 등 음식문화 개선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원스푸드 특화거리로 자리매김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