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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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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과 네팔국 22명을 초청해 지난 7일부터 실시한 새마을운동 국제화교육 수료식이 지난 15일 경운대 본관에서 열렸다.
구미시가 경운대학 새마을연구소에 위탁해 실시한 교육은 새마을 운동의 이론과 농촌체험을 겸해 추진하고 분임토의 및 워크숍을 통해 자국의 문제점을 새마을운동을 바탕으로 극복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수료식을 마친 교육생들은 최첨단 IT시설을 갖춘 삼성 구미공장을 방문하고 40년전 시작한 새마을운동의 저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서 배운 새마을 운동의 경험과 노하우를 자국에서 활용,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