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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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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소장 이원경)가 지난 16일 구미역 광장에서 ‘불법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실시 했다.
구미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은 경북 마약퇴치운동본부, 구미시의사회, 구미시치과의사회, 구미시약사회, 보건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홍보물, 부채, 볼펜을 나눠주며 서명운동을 펼쳤다.
한편 시는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를 양귀비, 대마의 밀 경작, 밀매, 투약사범에 대한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이를 알고 있는 주민들은 국번 없이 1301번으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